
아이템
방랑하는 칼날
전설카르마
지위와 명예, 사내를 향한 모든 찬사는 피 묻은 깃발 아래에 맥없이 떨어졌다. 알량한 깃발 하나를 지키기 위해 치른 희생은 너무나 지독했고, 그 대가로 얻은 진리는 너무나도 썼다. 사내는 정갈하게 벼려낸 검을 대신 가볍다 못해 날아갈듯한 단검 두 자루를 양 손에 쥐었다. 그리고 정처없이 발을 옮긴다. 영원히.
- 등급
- 전설
- 유형
- 카르마
- 분류
- 혼탁
- 최대 중첩 수
- 0
- 재사용 대기시간
- 0s
- 분해 가치
- 0
- 획득처
- 1
- 용도
- 0
BM 상점BM 상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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